lazymemo

App Store 심사 중 — 맥과 아이폰

App Store 에 나왔습니다 — 맥과 아이폰

적어 두고 잊어도 됩니다.
물으면 메모가 답하니까.

바탕화면에 머무는 메모와 달력, 같은 메모를 보는 아이폰 앱. 한 줄 적으면 날짜와 자리를 앱이 읽고, 「치과 언제였지?」 하고 물으면 내 메모에서 찾아 답합니다. 전부 이 기기 안에서 — 계정도, 서버도, 저장 버튼도 없이.

macOS 26 과 iOS 26 부터. 무료이고 MIT 라이선스입니다. 계정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까먹기 딱 좋은 그거
↵ 줄바꿈 · esc 닫기 적으면 메모, 찾으면 검색, 물으면 답

위 상자는 앱의 빠른 입력을 그대로 지은 것이고, 아래 그림들은 실제 앱을 떠낸 것입니다.

상자 하나가 적고, 찾고, 묻고, 시킵니다.

모드를 고르지 않습니다. 무엇을 하려는 말인지는 앱이 가리고, 단추의 라벨이 그것을 말합니다 — 메모 남기기, 달력에 남기기, 메모에게 묻기, 「치과 예약」에 적용. 앱이 하나를 더 알아야 할 때만 그 한 가지를 묻습니다.

빠른 입력 상자. 위에 「친구랑 밥 먹기로 했어 · 9월 30일 (수) · 자리 홍대입구」 요약, 「약속 시간이 언제인가요?」 질문, 12시·점심·저녁 7시·시각 없이 칩, 빈 입력 칸에 「12시야」 자리표. 왼쪽 밝은 모드, 오른쪽 어두운 모드.
한 가지만 묻습니다. 「9월 30일에 @홍대입구 친구랑 밥 먹기로 했어」를 적으면 날짜와 자리는 이미 읽었고, 시각만 없습니다. 상자가 닫히지 않고 그것만 묻습니다. 「12시야」 한 마디면 일정이 됩니다.
답 한 문장 「9월 18일 오후 2시, 강남역 서울밝은치과 스케일링 예약이에요.」와 그 아래 메모 원문 인용, 목록은 「근거 1장」으로 줄어 치과 예약 메모 한 줄만 남았습니다.
물으면 내 메모가 답합니다. 「치과 언제였지?」 — 답 한 문장 밑에 메모의 원문 줄이 서고, 목록은 근거 메모만 남습니다. 지어낸 근거는 버립니다. 못 찾으면 못 찾았다고 하고 관련 메모를 보여 줍니다.
「「치과 예약 — 강남역 3…」을 9월 18일 (금) 오전 10:00 에 다시 보여 줍니다 · 되돌리기」 결과 줄과 그 아래 최근 메모 목록.
시키면 하고, 되돌리기를 듭니다. 목록에서 고른 메모에 「금요일 10시에 다시 알려줘」. 확인 창 대신 결과 한 줄과 되돌리기 — 지운 뒤의 되돌리기와 같은 자리입니다. 휴지통만 되묻습니다.
「어느 메모를 말하는지 골라 주세요」 줄과 「어느 메모? ↓ 로 고르고 ⌘↵」 머리글 아래 후보 두 줄, 단추 라벨 「「지수한테 5만 원 빌려줌」에게」.
대상이 흐리면 고르게 합니다. 「지수 메모 지워」에 지수 메모가 둘이면 앱이 임의로 고르지 않습니다. 목록이 후보가 되고, ↓ 로 고른 뒤 ⌘↵ 면 그 메모에게 같은 말을 합니다.

모델은 물을 때만 올립니다. 「금요일 10시에 다시 알려줘」처럼 시각과 할 일이 분명한 말은 앱의 파서가 읽으므로 모델 없이도 즉시 됩니다. 묻기에 쓰는 모델(Gemma 4 E2B, 2.6GB)은 원할 때 한 번 받고, 그 뒤로는 인터넷 없이 이 기기 안에서 돕니다.

한 바퀴 — 적고, 다시 보고, 서랍에 넣고, 돌아오기.

  1. 적기 ⌥⌘N 에 한 줄. 날짜가 읽히면 칩이 뜨고 달력이 맡습니다.
  2. 다시 보기 종이를 우클릭해 다시 볼 시각을 정합니다. 일정은 그대로입니다.
  3. 서랍 종이가 구석 탭으로 날아 들어가고, 펼쳐서 폴더로 나누고 도로 꺼냅니다.
  4. 돌아오기 시각이 되면 종이가 스스로 바탕화면으로 올라와 그대로 있습니다.

실제 앱을 화면 기록한 영상입니다. 손은 앱이 스스로 움직였고, 화면의 창은 전부 진짜입니다.

같은 메모를, 폰에서도.

아이폰 앱은 iCloud 로 같은 마크다운 파일을 봅니다. 우리 계정도, 손으로 맞출 동기화도 없습니다. 대충 적어 두고 언제 다시 볼지만 정하면 폰이 다시 펼쳐 줍니다. 「이 메모에게 시키기」도 폰에 있습니다 — 모델 없이 되는 말은 폰에서도 모델 없이 됩니다.

  1. 적기 날짜는 앱이 읽고, 한 번 눌러 달력에 남깁니다.
  2. 다시 보기 메모의 종 — 한 시간 뒤, 내일 아침, 원하는 아무 때나.
  3. 지금 다가오는 것이 맨 위에 섭니다. 「봤어요」로 내려놓습니다.
  4. 배너 알림은 한 번만 켭니다. 배너를 누르면 그 메모가 열립니다.

iOS 시뮬레이터에서 앱이 스스로 움직인 것을 기록했습니다. 아이폰 앱은 App Store 심사 중입니다. 나오면 단추가 생깁니다. 아이폰 앱은 App Store 에 있습니다.

왜 이렇게 생겼는지.

사용자는 게으르다는 것을 전제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네 가지를 지킵니다.

바탕화면의 종이, 만지는 달력.

바탕화면에 놓인 메모 한 장. 아래에 시각과 장소가 적혀 있고, 조작 캡슐이 떠 있습니다.
종이 한 장. 조작은 포인터가 올 때만 내용 위에 겹쳐 뜨고, 첫 줄도 마지막 줄도 덮지 않습니다.
달 격자와 고른 날의 일정 목록으로 이루어진 달력 창. 일정 줄 위에 미루기·종이로·지우기 조작이 떠 있습니다.
달력. 일정을 집어 다른 날에 놓고, 한 번 눌러 미루고, 날짜를 떼어 종이로 돌려보냅니다. 셋 다 되돌리기가 남습니다.
펼친 서랍. 찾기 줄, 폴더 칩, 색·제목·둘째 줄·시각이 있는 목록. 한 줄에 손이 얹혀 꺼내기·폴더·지우기가 떠 있습니다.
서랍과 폴더. 종이의 × 는 삭제가 아니라 서랍입니다. 안은 이름 있는 폴더로 나뉘고, 꺼낸 종이도 이름표는 그대로입니다. ㅈㅂㄱ 같은 첫소리로도 찾습니다.
메뉴바 목록의 메모 줄들. 골라진 줄이 그 메모의 종이색으로 깔려 있습니다.
메뉴바 목록. 찬 점은 바탕화면에 나와 있는 것, 빈 점은 서랍에 넣어 둔 것. 휴지통으로 지우면 바로 아래 줄에 되돌리기가 생깁니다.

다시 보기 — 필요할 때 다시 펼쳐 드립니다.

대충 적어 두고, 다시 볼 시각만 정합니다. 종이를 우클릭해 「다시 보기…」(폰은 편집 화면의 종)에서 시각을 고르거나, 상자에 「금요일 10시에 다시 알려줘」라고 시킵니다. 일정은 그대로입니다 — 회의는 3시, 다시 보는 건 2시 반. 그 시각에 맥은 종이를 앞으로 꺼내고, 폰은 목록 위 「지금」에 올립니다.

시스템 알림은 켠 기기에서만. 「이 기기에서 알림 받기」를 켜면 그때 한 번 권한을 묻고, 그 뒤로 일정 시각과 다시 볼 시각에 알림이 오며 누르면 그 메모가 열립니다. 날짜만 있는 메모에 아침 알림을 지어내지 않고, 지운 것과 치워 둔 것은 걸지 않습니다. 서버가 없으니 기기 사이의 알림 동기화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쓰는 법.

⌥⌘N빠른 입력. 메뉴바 아이콘 밑에 말풍선으로 뜹니다. 적으면 메모, 찾으면 검색, 물으면 답, 시키면 합니다. 첫소리로도 찾습니다.
⌘⏎적기 끝. 단추의 라벨이 지금 할 일을 말합니다. 은 다음 줄입니다 — 메모는 한 줄로 끝나지 않으니까.
⌥⌘V클립보드 즉시 메모. 복사해 둔 글이나 사진이 창을 열지 않고 바로 새 종이가 됩니다.
esc닫기. 적던 글은 상자가 기억합니다 — 앱을 껐다 켜도 남습니다. 되묻는 중이면 시각 없이 그대로 적습니다.
메모의 ×서랍에 넣습니다. 삭제가 아닙니다. 우클릭하면 폴더를 골라 바로 넣거나, 「이 메모에게 시키기…」로 상자를 엽니다.
붉은 휴지통지웁니다. 종이는 그 자리에 남아 8초 동안 되돌리기를 들고 있고, 그 뒤로도 30일 안에 되돌릴 수 있습니다.
달력 아이콘날짜가 없는 메모를 달력에 놓습니다. 날짜가 있으면 그 일정이 달력의 어디에 있는지 펼쳐 보여 줍니다.

끝난 것은 스스로 물러납니다. 칸을 전부 체크한 목록은 마지막으로 손댄 지 사흘 뒤, 지난 일정은 그 다음 날이 끝나면 바탕화면에서 서랍으로 내려갑니다. 파일에도 검색에도 달력에도 그대로 있습니다. 고정해 둔 메모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메모는 파일입니다.

lazymemo 를 지워도 메모는 남습니다. 정본은 사용자 컴퓨터에 있는 마크다운 파일이고, Finder 로 열어도 다른 에디터로 고쳐도 괜찮습니다.

~/Documents/lazymemo/
  notes/2026/09/01K3ZQ….md   ← 정본. 날짜·자리·폴더 이름표도 이 안의 몇 줄입니다
  .trash/                     ← 삭제한 메모 (30일 보존)

메뉴 → 설정 → 「iCloud 로 동기화…」를 누르면 이 폴더가 iCloud Drive 의 「LazyMemo」 폴더로 들어가고, 아이폰의 lazymemo 가 같은 폴더를 봅니다. App Store 판은 처음부터 그 자리가 기본입니다. 앱 없이 아이폰 단축어로 .md 를 떨어뜨려도 받아 앉힙니다.

Claude 연동은 선택입니다.

GitHub 판은 MCP 서버를 함께 빌드합니다. 등록하면 Claude Desktop 에서 「다음 주 화요일 오후 2시에 치과 예약 잡아줘」, 「장보기 폴더에 우유 넣어 줘」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API 키는 필요 없습니다. lazymemo 가 Claude 를 부르는 것이 아니라 Claude 가 lazymemo 를 부르는 방향이라, 비용은 사용자의 Claude 구독이 부담합니다.

Claude 가 메모를 지울 수 있기 때문에, 영구 삭제하는 도구는 아예 만들지 않았습니다. MCP 서버가 닿는 코드에 하드 삭제 함수 자체가 없습니다. 삭제는 .trash/ 로 옮기는 것까지이고, 되돌리기는 호출 한 번입니다.

상자의 묻기·시키기는 이것과 다릅니다 — 그쪽은 이 기기의 모델이 이 기기 안에서 합니다. App Store 판에도 있습니다.

프라이버시.

메모 본문이 기기 밖으로 나가는 길은 둘뿐입니다 — 당신의 iCloud(설정에서 직접 켤 때, 애플이 옮기고 보관합니다)와 GitHub 판의 Claude 연동(직접 등록할 때). 상자의 묻기·시키기는 기기 안의 모델이 하므로 어디에도 나가지 않습니다. 우리 서버는 없고, 우리에게 오는 것도 없습니다 — 분석 도구도 추적기도 크래시 리포터도 없습니다.

그 밖에 나가는 것은 주소나 좌표 하나입니다 — 링크를 카드로 펼칠 때 그 주소, 자리 카드가 애플 지도에 묻는 좌표, 모델을 받을 때 그 파일, GitHub 판이 새 판을 물어보는 주소. 전부 설정에서 끄거나 누를 때만 일어납니다. 하나도 빠짐없이 적은 것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입니다.

이 페이지도 같은 약속을 지킵니다. 바깥으로 나가는 요청이 하나도 없습니다 — 추적기도 웹폰트도 없고, 영상과 그림도 이 페이지와 같은 자리에서 옵니다. 배포 워크플로가 내보내기 전에 그것을 실제로 검사합니다.

받기.

맥 — App Store심사 중

대부분의 분께 권하는 길입니다. 애플이 서명하고, 샌드박스 안에서 돌고, 새 판은 스토어가 맡습니다. 메모 폴더의 기본 자리는 iCloud Drive 의 「LazyMemo」 — 아이폰과 같은 자리입니다. Claude 연동은 이 판에 없습니다.

Mac App Store 에서맥에 받기 Mac App Store심사 중

아이폰 — App Store심사 중

켜면 바로 키보드입니다. 한 줄 적고 「남기기」, 날짜는 앱이 읽습니다. 공유 시트의 「lazymemo 에 적기」로 어느 앱에서든 던지고, 맥과는 iCloud 로 같은 파일을 봅니다.

GitHub 판 — Claude 연동이 필요하면

Homebrew

두 줄입니다. 그 뒤로는 갱신을 앱이 스스로 알려 줍니다. Claude 연동과 자체 업데이트는 이 판에만 있습니다.

brew tap bunhine0452/lazymemo
brew install --cask lazymemo

소스에서 빌드

Xcode 없이 빌드됩니다 — Command Line Tools 면 충분합니다. 코드를 읽고 쓰는 분께는 이 길이 가장 정직합니다.

git clone https://github.com/bunhine0452/lazymemo
cd lazymemo
./scripts/build-app.sh

GitHub 판은 아직 공증받지 않았습니다. 내려받은 앱에는 검역 딱지가 붙고, macOS 15 부터는 딱지가 붙은 미공증 앱이 그냥 「손상되었습니다」로 끝납니다. 그래서 cask 가 설치 직후 그 딱지를 떼어 냅니다 — 미봉책입니다. 그 처리가 미덥지 않으면 App Store 판을 쓰거나 소스에서 직접 빌드해 주세요. 직접 빌드한 앱에는 애초에 딱지가 붙지 않습니다.